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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토리 시즌 2 챕터 3 - 난장판 내 마음

에피소드 12 - 스트라이킹 위치

언급됨
벨라가 나타나 의지가 확고하지 않은 존재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유령들을 미치게 만들어 조종하는 사이, 교주는 요정왕국에 도착한다.


요정왕국 교주의 방에서 살고 있던 림과 셰이디 또한 이 영향을 받았는데, 죠안이 네르와 대치 중이던 셰이디를 교단 지하에 억류하는 데 성공한다. 그사이 림도 폭주해버려서 세계수에 불을 지르겠다고 말하는데, 죠안이 가까스로 막는 건 성공하지만 도주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이후 교주가 죠안과 만나 문제들을 논의하다 중간에 지쳐 기절한다.


깨어나니 교주를 걱정하는 사도들(네르, 에르핀, 죠안, 마요, 키디언)이 모여 상황을 전달해준다. 죠안이 셰이디 쪽은 네르가 에슈르에게 부탁해놓았으며 자신이 곧 다시 갈테니 안심하라고 한다. 이 모습은 '홀로 선 존재는 어디에도 없이' 테마극장 에피소드 1에서도 이어서 등장하며, 에슈르는 이후 죠안과 네르가 다시 셰이디를 맡고 에슈르는 본인의 할 일을 하러 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