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스토리 - 수상한 요리사의 쿠킹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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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슈르는 베이커리 박람회에 간다며 가게를 비워 직접 등장하지는 않는다. 리코타가 빵집으로 성공한 에슈르를 리스펙한다는 의미에서 마법책 모양 요리를 만들었는데, 마법책을 요리한 것으로 오해당해버리고 소문이 퍼진다. 그 소문을 들은 요정들이 하나같이 에슈르의 마법책이 무쓸모하지만 너무 심했다며 가치를 낮게 평가했다.
에피소드 2~3 - 요리사가 돌아왔다~요리사와 미식가¶
기억 조각 - 먹는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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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티엄에서 요정의 태생적인 단맛중독과 주변의 무시를 엄청난 노력으로 극복하고 끝내 대성공을 이룬 리코타는, 엘레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모나티엄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은 다 이뤘기에(1)요정왕국으로 돌아가 레스토랑 '마지막 만찬'의 운영을 시작한다.
1.엘레나의 말에 따르면 리코타가 엘프식, 요정식, 수인식, 정령식, 유령식 등등 거의 모든 요리를 섭렵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첫 손님인 카렌과 큐이는 레스토랑의 서비스 방식과 분위기, 메뉴이름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리코타의 시선에 벌벌 떤다.
그러던 중 디저트만 먹고 있다는 걸 인식한 리코타가 요정들이 빵을 좋아하니까 조금 특별한 빵을 메인디시로 내놓자고 생각한다. 리코타는 빵집으로 유명한 에슈르를 리스펙한다는 의미에서, 마법책 모양으로 틀을 잡고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맛도 영양도 완벽하다는 '마법 도서 대백과'를 서비스한다.
그러자 카렌과 큐이는 진짜 마법책을 요리해 내놓은 것으로 더 크게 오해하고, 거기에 레스토랑에서의 정숙을 요구하는 리코타의 말까지 듣자 결국 공포를 이기지 못해 음식값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도망치게 된다. 리코타는 당황해하면서도 일단 돌아올 것이라 생각해 외상으로 달아둔다.
큐이와 도망친 카렌은 아무리 에슈르의 책이 쓸모없어도 그렇지 요리해버리는 건 너무했다는 평을 내리며 다른 요정들에게도 알리자고 한다. 이 오해가 끝내 소문으로 퍼진 것인지, 이후 리코타의 식당에 손님이 찾아오지 않는다. 이 소문을 크레페 너머로 들은 에르핀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에피소드 6 - 깨닫는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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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의 추천으로 왕궁 요리사가 된 리코타는 에르핀을 위해 딸기잼과 야채가 들은 죠안과 폴랑 모양의 볼따구 찐빵을 내놓는다. 이를 보고 에르핀은 리코타가 마법으로 폴랑과 죠안을 음식으로 만들었다고 오해하며 테이블을 엎고 도망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법에 관해 물어보려고 에르핀은 벨리타에게 전화해보지만 받지 않는다. 에르핀은 그 다음으로 에슈르에게 도움을 청하러 가는데, 잠겨있는 빵집 문 앞에 '엘리아스 베이커리 박람회 일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는 쪽지만 있었다.
이후 에르핀은 크레페와 함께 리코타를 습격지만 실패한다. 하지만 리코타는 밤새 테크닉이 아닌 진심을 다해 '엘리아스의 평화의 날' 케이크를 만들었으며, 대접받은 에르핀이 오해를 풀고 만족해하며 스토리가 끝난다.
여담¶
아이템 도감 - 마법도서 대백과
- 리코타가 에슈르의 마법책을 모티브로 만든 마법도서 대백과 음식은 리코타의 어사이드 2성 스킬로 소환되는 퐁듀 분수의 배틀 아이템 중 하나로 등장한다. 모든 아군의 SP를 대상 최대 SP 비례 15% 만큼 회복시키고, 5초간 기본 SP 회복량을 50% 증가시키며 고학년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30%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