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 외전¶
만우절: 엉망진창 대환장 대소동¶
다른 사도들과 마찬가지로 만우절의 영향으로 '남도형' 성우님이 대신 담당하셨다.
에피소드 3 - 뒤집힌 요정왕국¶
가끔 등장
모두 다 그런건 아지만 대부분 인성이나 지능이 반대로 바뀌어버렸는데, 요정왕국도 마찬가지였다. 성실하게 일하는 요정은 없고 모두 강도와 약탈로 먹고 살아서 요정 강도단을 형성해버렸다.
크레페가 교주를 제압한 척 연기해서 끌고가는 도중, 에슈르와 슈팡을 만난다. 에슈르가 크레페에게 요정강도단이 모나티엄으로 빵을 약탈하러 출발할 예정이라는 보고를 드리러 왔다고. 슈팡과 팀을 이뤄 빵은 안굽고 약탈을 일삼는 것으로 보인다. "빵은 뺏어먹어야 제맛이지!"라고 말하며 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