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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토리 시즌 1 챕터 8 - 파.워. 하우스

에피소드 1 - 언더그라운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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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조각 - 나름 외출

가끔 등장
실라가 나이아, 가비아와 함께 왕궁으로 찾아와 지난 소동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한다. 또한 최근 정령산 지하에서 지하 생물들이 가비아의 통제를 벗어나 비정상적으로 미쳐 날뛰며 지반을 마구 약화시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는데, 자칫하면 엘리아스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정령들이 소탕하는 동안 이 현상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음악의 근원을 제거해달라는 요청을 한다.


에슈르는 에르핀 옆에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정령산의 지반이 약화되면 산 전체가 무너져 내릴 수 있고, 거대한 산사태가 일어나 주변에 있는 요정왕국과 모나티엄에 피해를 주게 되므로 요정왕국 입장에서 귀찮다고 무시할 일이 아니다"라는 설명을 추가로 해준다.

에피소드 2~3 - 그 때 그 때 장사꾼~제이드 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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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조각 - 이 길의 끝은 어딘가

언급됨
교주, 네르, 에르핀이 가비아와 함께 정령산 지하로 향하고 에슈르, 마리, 마요는 왕국에 남아 다른 마을들에 연락해서 지원을 요청하기로 한다. 그래서 에슈르는 이번 챕터에서 간간이 대화로만 언급된다.

  • 가는 도중 에르핀이 동굴은 어둡고 축축하다며 앞으로 동굴 같은데 갈 일 있으면 에슈르에게 떠맡기겠다고 툴툴댄다.
  • 시스트가 나타나 안전 여행패키지를 99,900 골드에 판매하겠다고 하자 에르핀이 그 돈이면 에슈르 빵집에서 조각케이크 8,000개는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겠다고 말한다.
  • 거렁뱅이와 에르핀의 차이를 물을 때 교주가 '에르핀은 자기를 따라주는 백성과 나라가 있다' 선택지를 고를 경우 네르가 '하다못해 왕국의 조언자가 빵집 주인인 실정입니다만, 그걸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라고 답한다. 에르핀은 거기에 에슈르 정도면 제법 똑똑한데 뭐가 문제냐고 따진다.
  • 제이드가 금고에 있는 책들을 보물이라며 자랑할 때 에르핀이 제이드에게 에슈르 같은 재미없는 녀석이라고 투덜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