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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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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슈르의 마법학교 (에심당)

요정 왕국의 명물 에심당을 운영 중인 파티시에.
요정 마을 제빵협회 협회장, 요정 왕국 에르피엔의 조언자, 에슈르 마법학교 교장이기도 하다.

에슈르의 꿈은 요정왕국 마법학교의 교장으로 성공하는 것. 그래서 에슈르 마법학교를 차렸지만 정작 수요가 거의 없었다. 요정들이 생활마법 이상으로 마법에 대해 더 깊게 공부할 마음이 없었기 때문.

수강생이 없어 재정 위기를 겪자, 생계를 위해 마법학교 건물에서 부업으로 빵 장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잘되어서 빵집 운영이 본업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거의 모든 사도들은 에슈르를 빵집 요정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사도들이 에슈르를 빵 관련 호칭으로 부르면 꿋꿋이 '빵집 아니라고!'라며 화내는 게 에슈르의 클리셰.

프로 파티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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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조각 - 먹는 거 맞아?

제빵 실력이 남다르다. 어느정도냐면 에심당에는 요정들이 항상 붐비고, 주식이 빵인 에르피엔에서 제빵협회장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종족불문하고 입맛을 만족시키는 수준이다. 모든 요리를 섭렵하고 모나티엄 최고 셰프가 된 리코타마저 에슈르를 리스펙해서 요리를 만들었다.

본인은 빵 관련 호칭으로 불리는 걸 싫어하지만 정작 건물에 빵집 간판을 그대로 달고 있으며, 취미는 제빵이고, 본인 사도 스토리에서도 제빵에 엄격하고 진지한 태도로 참여하는데다가, 궁극의 케이크 레시피를 굳이 고민하는 걸 보면 제빵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제빵 관련 내용
  • 에슈르의 에심당 뽈사탕 반응 대사에 따르면, 에슈르가 랜덤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에심당 뽈사탕을 만들었다고 언급한다. 즉, 에슈르는 취향이 저마다 다른 엘리아스의 종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음식을 만드는데 이미 성공한 셈이다.
  • 에슈르 사도 스토리에서 궁극의 케이크라며 초코파이를 스스로 개발해낸다. 교주의 언급에 따르면 그리운 지구의 맛이 느껴진다고. 본적도 없는 호떡의 레시피를 꿈으로 꾸기도 한다.
  • 네르 사도 스토리에서 네르가 '엘리아스 어디를 가도 그렇게 맛있는 빵은 구할 수가 없다'며 업종을 바꾸라고 에슈르를 꼬시는데도 계속 안 넘어온다며 불평한다. 심지어 유성펜으로 계시를 가짜로 속이면서도 '세계수님께서도 에슈르는 빵을 굽길 바라실 것이다'라는 말을 한다.
  • '미드나잇 마리오네트' 테마극장에서 일주일 동안 케이크를 1,044개나 만들며 매일 남는 재고 없이 판매했고, 예상 수익은 522,000 골드였다. 이건 에슈르의 두 달 치 월세였는데, 그나마 에르핀이 절반인 522개의 케이크를 무전취식해버려 한 달 치 월세밖에 못 건졌다. 이는 에슈르가 제빵 실력으로 일주일에 월세 정도는 가뿐히 벌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슬기로운 메이드 생활' 테마극장에서 네르의 정체성을 복사한 스피키가 사도들이 붐비는 빵집에서 길을 비켜달라고 요구했는데, 오히려 신상 빵 앞에서는 사제장님이고 여왕님이고 없다며 질질 끌려나갔다.
  • 죠안이 교단에 들어온 이후, 에르핀의 수탈이 줄어서 엄청난 흑자가 나는 중이다. 즉, 원래 에슈르는 에르핀만 정상적이었다면 부자가 될 정도로 엄청난 제빵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 샤샤 사도 스토리에서 대화재에 불타버린 빵집을 금방 복구할 정도로 돈이 많아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디아나(왕년) 사도 스토리에서는 아예 '에심당은 꼼짝 없이 성공하고 가진 건 골드밖에 없는 전 종족에서 여덟 손가락 안에 꼽는 부자 요정이 될 것이다'라고 스스로 말하면서 대성통곡한다.
  • 그윈 사도 스토리에서, 에슈르가 '누구를 위하여 기도를 올리나' 테마극장에서 보여줬던 본인이 개발한 소금빵이 너무 인기를 끈 나머지 다른 빵집들이 원조인 것처럼 설쳤다고 한다. 또한, 그윈이 다른 세계에서 가져와 처음 보았을 '바다 소금'을 사용해 금새 만족할만한 수준의 소금빵을 만들어 팔았다. 월세가 두배가 된 상황에 그윈에게 나눠준 수익의 일부가 마고의 동물들이 한달 동안 특식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큰 돈이었다는 언급으로 보아 새로운 소금빵 역시 대성공한 듯.
  • '수상한 요리사의 쿠킹비망록' 테마극장에서 모든 종족의 요리를 섭렵하고 모나티엄 최고 셰프가 된 리코타가 빵집으로 유명한 에슈르를 리스펙한다는 의미를 담은 마법도서 대백과를 만들었다.


자칭 마법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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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슈르 어사이드 스토리 장면 일부

학습 자체를 싫어하는 요정 종족 중에서 유별나게 호기심과 학구열이 뛰어나서, 연구하는 것과 논문, 책 쓰는 것을 즐긴다. 이에 대한 자부심 또한 상당해서, 어떤 내용을 잘 몰라하는 타인을 한심하게 보면서도 최대한 가르쳐 주려고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요정왕국에 있는 대부분의 사도들은 에슈르의 마법 연구와 마법책을 쓸모없다고 여긴다. 때문에 마법학교는 학생이 없고, 책은 구석에 쌓여있거나 버려지고, 빵이나 만들라는 소리를 듣는 등 에슈르의 노력은 인정받지 못하고 논문은 쓰레기장에 버려지는 신세다.

이러한 박대에도 불구하고, 어사이드가 마법서인 만큼 열정이 대단해서 최소 수십년간 연구한 것으로 보인다. 그 덕분인지 현대 물리학 수준의 내용이 종종 나오는 등 마법에 대한 이론 수준이 꽤 높으며, 지식의 가치를 잘 아는 몇몇 사도들은 그녀의 이론을 높게 평가해준다.

연구 관련 내용
  • 교주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인간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 교단 서적에 대한 150페이지짜리 연구 논문을 쓸 때 봤다고.
  • '멜트다운 버터' 테마극장에서 직접 만든, 500 페이지가 넘는 13+@ 권의 이론서가 등장한다. 그 중 하나는 '마나 물리학과 마력융합'인데, '양성자 물리학과 핵융합 이론'과 내용이 매우 흡사하다. '마력의 알갱이는 하나의 마나 입자로 융합되면서 엘디르 분자,뮤클리스 입자와 함께 에너지를 방출하며 이 에너지가 방출될 때 마법 사용자의 정신력을 투사해서 원하는 힘을 이끌어낸다'는 걸 밝혀내는데만 70년이 걸렸다고.
  • 메인스토리에서 요정 종족을 우매하다고 깔보는 엘레나가 대화가 좀 되는 녀석이라며 죽이 맞는 모습을 보인다. 연회장 대화에서는 마법 체계를 입자론으로 해석한 요정이 있다는 교주의 말에 그런 천재가 있냐며 약속을 잡아달라고 말한다.
  • '갈 곳 잃은 책갈피들' 테마극장에서 셰럼이 '마법은 근본이 없는 분야이며 불가능의 한계가 없다', '마법의 체계를 근본적 기준이라고 착각하는 자들도 있는데 체계는 이해를 위한 도구일 뿐 체계 자체가 절대적 기준이 되지는 못한다'고 설명해주며, 로네가 '엘레나도 마법의 결과값이 매일마다 달라져서 엘리아스 마법들을 과학적으로 정리하는 걸 포기했다'고 언급한다. 에슈르는 그걸 해낸 셈.
  • 연회장 대사에서 요정 왕국 역사서를 찾는 셰럼에게 교주가 에슈르를 언급하니, 셰럼은 에슈르를 '놀라운 마력 해법서를 집필한 요정'이라 말한다.
  • 바리에 사도 스토리에서 마녀 도서관에 에슈르가 저자인 '디저트 빵에 든 설탕의 함유량에 따른 마력 수치 변화 연구' 논문을 교주가 발견한다. 연회장 대사에서도 교주가 에슈르의 마법 논문을 언급하자 바리에가 '요정 왕국에서 만들어진 학술서는 흔치 않다'며 나름 귀중한 지식 자산이라고 평가한다.
  • 메인스토리 챕터 6에서 '순간이동 마법'과 '가속 마법'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동굴 속에서 '발광 마법'을 사용한다. 실라에게는 스스로 연구한 '정령 구속 마법'을 사용하는데 실패인 것으로 보였지만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고, 하급 정령에게는 먹히는 듯하다.
  • 메인스토리 챕터 7에서 마법 편지를 쓰고, 에스피의 최면 함정에 '함정 해체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 마법진을 그리고 마력의 흐름을 읽었지만 에르핀의 방해로 실패한다.
  • 슈팡 사도 스토리에서 엘프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학 대신 가속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도구 '싼데 비슷한'을 만들었다. 그걸 본 칸나 또한 군용 장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 에슈르 사도 스토리에서 간단한 '아공간 마법'을 사용하며, '꽃이나 나무를 자라게 하는 마법'을 언급한다. 연회장 대사에서는 불꽃놀이 같은 '불꽃 마법'과 '특제 마력 주사약'을 언급한다.
  • 오팔 사도 스토리에서 미적분과 마법 로런츠 변환을 오팔에게 가르치려고 한다.
  • 앨리스 사도 스토리에서 '앨리스의 놀라운 미래 예지 능력에 관한 심화 마법 논문'을 쓴다며 유령늪에 있는 앨리스를 최소 41번 쫓아와 앨리스가 지긋지긋해 했다.
  • 리스티 사도 스토리에서 다크넷 댓글로 자신의 학교를 엘리아스 마법관리위원회가 인증한 엘리아스 유일한 마법학교라고 홍보한다. 다크넷의 익명성 때문에 사실인지 여부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즐겁고 힘든 온천기행!' 테마극장에서 뮤트가 마법학에 조예가 깊다고 언급했으며, 에슈르가 '정령 행동 분석 논문'을 쓴 적 있다고 언급한다. 다만 마카샤의 반응에 따르면 요정왕국에 마법 권위자나 학회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요정 특유의 가벼운 성격과 강한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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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종족에 대한 설명

Quote

   교주

요정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타고난 것 같이 스스로 말하지만, 정작 하는 행동들은 하나같이 실없고 가볍다.
그런데⋯ 그게 요정들의 장점인 것 같다. 권위적인 모습은 찾을 수 없는, 편한 동네 친구 같은 이미지.
엘리아스에서 친구가 필요하다면 요정 왕국을 찾으라고 말하고 싶다.

미래를 대비하는 마녀 종족과 정반대로, 현재 요정 종족 다수는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 이외에는 어설프고 미성숙하며 자기중심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에슈르는 작중에서 마법 연구로 쌓은 지식의 풍부함을 보여주어 다른 요정들과는 달리 어느정도 상식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추측된다. 하지만 마법이나 제빵 등 자신의 특기 분야가 아닌 경제나 학교 운영 쪽에서 크게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에슈르 또한 요정 종족 특유의 성격을 바탕에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지난 일에 크게 연연해하지 않고 즐기는 모습도 요정 특유의 가벼운 성격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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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 Table Time 미니게임에서 에슈르의 주문

또한 자존심이 상당히 강한 모습을 종종 보여준다. 예를 들어, '즐겁고 힘든 온천기행!' 테마극장에서 스스로를 '똑똑한 천재 마법사'라고 부르기도 했고 리코타 미니게임에서는 '내 아름다운 모습이랑 잘 어울리는 걸 준비해줘! 이 길고 예쁜 내 풍성한 머리카락처럼 말이야.', '천재 마법사 등장~' 등의 주문을 한다. 하지만 스스로 노력하며 어느 정도 쌓아온 지식과 성과물들이 있기 때문에 허풍쟁이 수준은 절대 아니다.

푸대접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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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조각 - 빵집 초토화

루포의 알바 뿌수기 인 것이다! - 어제 팔리지 않은 빵 판매 편

요정 특유의 단순한 성격이 이용당하기 쉬운 것도 있지만, 에슈르는 특히 더 자주 무시를 받는 듯한 언급들이 있다. 대부분의 PV나 스토리에서도 주로 빵집이 폭파되거나 불타는 등 결과가 늘 좋지 못하다. 그래서 평상시에 불만을 가지고 툴툴대지만, 정상적인 대우 내지는 칭찬을 받으면 좀 과하게 감동받으면서 종종 울기도 한다.

푸대접 관련 내용
  • 에르핀이 여왕 직위를 앞세워 에슈르를 무시한 적이 많다.
  • '강철의 지옥 단련'의 기억조각 '빵집 초토화'에서 볼 수 있는 '내 빵집⋯ 아니, 마법학교는 이상한 손님들 때문에 멀쩡할 날이 없다니까.'라는 대사를 보았을 때, 테마극장에서 보여준 것 외에도 빵집에 자주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 네르 사도스토리에서 네르가 '에슈르는 성격이 단순해서 유성펜으로 얼굴에 글자를 쓴 뒤에 세계수의 계시라고 속이고 분위기를 좀 잡으면 있는 그대로 믿을 것이다'라고 말하는데 잠에서 깬 에슈르는 그대로 믿는다. 쥬비 사도 스토리에서도 똑같이 당하고 있었다.
  • 슈로 사도 스토리에서 슈로가 에슈르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자리를 뜬다. 슈로가 가고 나서도 계속 우는데, 미안하다는 말을 오랜만에 들어서 감정이 북받쳐서 그렇다고. 그런 에슈르를 폴랑이 측은하게 바라보며 '힘내게나.'라고 말한다.
  • 에피카 사도 스토리나 '피코라의 멘토 컴플렉스' 등 본인을 마법사라고 불러주기만 해도 감동받으면서 운다. 에슈르 사도 스토리에서 교주가 '칭찬에 되게 약하다'고 말해주기도 한다.
  • '불 붙은 불행 속 쓰나미' 테마극장에서 샤샤와 파트라는 산책을 하러 나온다. 샤샤가 도시락을 챙겨왔냐고 묻자 파트라는 에심당에서 알바할 때 빵 몇개 몰래 챙겨놨다며, '에슈르는 성격이 단순하니까 말만 잘하면 충분히 넘어갈 수 있으니 걱정 말라'고 한다.


악역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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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조각 - 버터의 흔적

하지만 에슈르가 그저 불쌍한 캐릭터라고만 여겨지지는 않는다. 상대를 얕보거나 이용해보려 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을 테마극장 초기에 보여 줬을 뿐만 아니라, 같은 악역을 맡았던 에르핀과는 달리 '철부지' 성격도 아니었기 때문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크게 부각되었다.

이러한 행보의 원인은 월세로 오래 고통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분명 빵집으로 대성하여 수익을 엄청나게 벌었으나 에슈르가 그 수익을 다 상쇄하고 적자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빵을 엄청나게 수탈해버렸는데, 그 와중에 네르는 월세로 계속 압박하다보니 어떻게든 '월세 트라우마 상황'을 빠져나가고 싶어하는 것.

시즌 2에서는 악덕사장이 된 원인이었던 경제난에서 해방되기도 했고 에슈르가 등장하는 비중 자체가 많이 줄어 이러한 면모는 거의 보여주지 않고 있다.

악역 관련 내용
  • '멜트다운버터' 테마극장에서 코미에게 소개를 받고 온 버터가 돈이 없다고 하자, 가르쳐주는 대가로 마법학교 전단지를 하루 12시간 동안 돌리는 일을 맡겼다. 이 요구를 수업을 하루치 하고 나서 얘기했다.
  • '피코라의 멘토 콤플렉스' 테마극장에서 피코라가 제자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하자, 가르쳐주는 대가로 수업을 하기도 전에 제빵과 전단지 일을 먼저 시켰다.
  • 리스티 사도 스토리에서 알바생으로 온 리스티에게 전단지 알바를 시키는데 공고와 다르게 수습기간이 끝나고 돈을 주겠다고 했다. 리스티는 사기 아니냐며 전단지를 엎고 민트 빵을 하나 집고 도망간다.



에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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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심부름 - 요정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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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심부름 - 빵 냄새 맡기

에슈르의 가게인 에심당은 요정왕국 중심 길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략적인 모습은 펫 심부름 창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