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스토리 - 불 붙은 불행 속 쓰나미¶
보통 등장
파트라가 에심당의 아르바이트생이라 에슈르를 가끔 언급한다. 그리고 후반부에 샤샤가 화재를 진압할 때 잠깐 등장해서 얘기한다.
에피소드 1 - 불행한 화재¶
언급됨
샤샤와 파트라는 산책을 하러 나온다. 샤샤가 도시락을 챙겨왔냐고 묻자 파트라는 에심당에서 알바할 때 빵 몇개 몰래 챙겨놨다고 하면서 에슈르는 성격이 단순하니까 말만 잘하면 충분히 넘어갈 수 있으니 걱정 말라고 한다.
그러다 책과 함께 마녀 왕국으로 돌아가던 바리에를 만나는데, 보통 물로는 꺼지지 않는 신기한 불이 퍼지는 바람에 카트를 못 쓰게 된 바리에는 책 몇 권만 보관해달라고 부탁한다. 파트라는 바리에도 아는 에심당 책장에 몰래 꽂아넣겠으니 나중에 본인의 이름을 말하고 책장에서 가져가면 될거라 한다.
에피소드 3 - 불행한 난동¶
기억 조각 - 부수적인 피해
언급됨
샤샤가 텀블러를 발견해 무사히 불을 끄고 파트라와 함께 원래 자리로 돌려놓으려고 가는데, 텀블러가 갑자기 난동을 부려 파트라, 샤샤, 가비아까지 마구잡이로 공격한다.
파트라가 처음 물대포에 맞았는데, 에슈르한테 빵으로 얻어맞은 것처럼 아프다는 표현을 쓴다. 샤샤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텀블러를 데리고 깊은 숲으로 향한다.
에피소드 6~7 - 불행 속 대화재~불행을 부르는 텀블러¶
자주 등장
샤샤가 정령 호수에서 나이아와 얘기하던 도중 파트라가 와서 에심당에 불이 났다며 도와달라고 말한다. 샤샤가 요정왕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늦어 빵집에서 시작된 불이 퍼져 왕국 전체를 태우고 있었다. 샤샤는 텀블러의 힘을 이용해 건물을 모조리 다 때려 부수며 화재를 진압해 나간다.
마지막으로 에심당만 남았을 때 샤샤가 빵집 부숴버려도 괜찮냐고 물어보자, '이젠 불끈다고도 안 한다며 안에 기자 몇개라도 축축한 채로 건지는 게 낫다'고 반포기 상태로 허락한다. 다른 집들의 불을 끄며 물을 많이 쓴 영향인지 호수의 물이 많이 줄어들어 수압이 약해진 덕에 에심당은 그나마 덜 부셔졌다.
기억 조각 - 분노의 패대기
에슈르
이후 화재가 진압되어도 텀블러가 말을 안듣자 샤샤가 본격적으로 화를 내는데, 파트라와 함께 텀블러가 내팽겨쳐지는 걸 보면서 "요정이었다면 엄청 아팠겠다" 등 한두마디 리액션을 해준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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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슈르는 본편의 비중이 아주 낮은 대신 PV에서 많이 등장했다. 테마극장과 내용이 크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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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에서는 오븐 규정 온도를 잘못 설정해 실수로 화재를 일으키는데, 소방관이 없으니 파트라와 함께 빵을 쌓아 기우제를 한다. 그러고는 물의 기운이 부족하다며 나이아를 빵 높이에 맞도록 파묻으며 기도한다. 그러다 샤샤가 등장해 원인인 건물을 부수면 된다고 하자 그걸 말린다.

